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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에 해당되는 글 11건
2015. 12. 9. 09:27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876382015300585

Abstract

Introduction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is the most common childhood behavioral proble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cupuncture in patients with ADHD.

Methods

The study was randomized, waitlist-controlled, and unblinded. A total of 93 participants with ADHD were enrolled. The acupuncture group received acupuncture treatment twice per week for 6 weeks. The waitlist group did not receive acupuncture during the first six weeks, and then underwent acupuncture treatment during the next six weeks. The primary outcome measure was the ADHD-rating scale. The computerized neurocognitive function tests (CNTs) was conducted as an objective measurement.

Results

The results of the primary analyses were equivocal. Additional analyses were conducted after data were stratified according to ADHD medication. The acupuncture group not taking ADHD medications demonstrated significantly better performance in the CNTs compared to the waitlist group: the backward digit span test (p = 0.026), backward visual span test (p = 0.044), correct hit/omission error of auditory continuous performance test (CPT) (p = 0.021), standard deviation of response time of visual CPT (p = 0.048). The clinical global impression-severity score decreased significantly in the acupuncture group after treatment compared to that in the waitlist group (p = 0.000).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both groups taking ADHD medications, except for verbal learning test in which waitlist group experienced a higher increase than acupuncture group. No adverse effect was reported.

Conclusions

Acupuncture positively influences cognitive function in patients who are not on ADHD medication.

2015. 12. 9. 09:23

http://www.trialsjournal.com/content/12/1/173


Background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ADHD) is a common neuro-psychiatric problem, affecting 7-9% of children. Pharmacological interventions are widely used with behavioral treatments in ADHD. Still, the origin of ADHD is unclear, limiting pharmacological effectiveness and making adverse effects common. The use of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CAM) has increased, especially for developmental and behavioral disorders, such as ADHD. CAM is used by 60-65% of parents of children with ADHD to relieve ADHD-associated symptoms and to avoid the side effects of conventional medication. Acupuncture has been widely used to treat patients with ADHD, but the available evidence of its effectiveness is insufficient. Our aim was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cupuncture in patients (both and each treatment naive and conventional therapy children) with ADHD (any subtype) compared to the waitlist control.

Methods/Design

This study is a waitlist controlled open trial. We used a computer generated randomization scheme. This randomised, controlled trial had two parallel arms (acupuncture, and waitlist group). Each arm consisted of 40 participants. The acupuncture group received acupuncture treatment two times per week for a total of 12 sessions over 6 weeks. Post-treatment follow-up was performed 3 weeks later to complement the 12 acupuncture sessions. Participants in the waitlist group did not receive acupuncture treatments during the first six weeks but were only required to be assessed. After 6 weeks, the same treatments given to the acupuncture group were provided to the waitlist group. The primary outcome of this trial included differences in Korean version of ADHD-Rating Scale (K-ADHD-RS) before randomization, 3 weeks and 6 weeks after randomization, and 3 weeks after completing the treatment.

Discussion

Subjective measurements, like K-ADHD-RS, are commonly used in ADHD. Although these measurements have adequate reliability and validity, lack of objective assessment in ADHD may lead to some disputes, like parental placebo effects. More objective measurements, like Computerized Neurocognitive function Test (CNT) in this study, are needed in ADHD trials. Furthermore, this trial will provide evidence for the effectiveness of acupuncture as a treatment for ADHD.

Trial Registration

Clinical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CRiS) KCT0000019

2012. 6. 29. 10:08





한방 식품제제의

주의 집중력 향상 효과에 대한

교차 임상연구

개요 :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에서 뇌신경세포 보호효과를 갖고 있는 한방식품제제의 주의력에 대한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임상연구를 진행합니다.

기간 : 20127월부터 경쟁적 접수 40

대상 : 만 14세 이상 24세 이하의 건강인으로, 주의가 산만하거나 집중력 저하를 호소하는 자 (ADHD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를 진단받은 적이 있거나, 향정신성 약물 복용 중이거나, 중요 내과질환이 있는 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방법 : 시험약(한방 식품제제)과 위약(식품첨가물로 채워진 제제)을 각각 4주 동안 13회 복용하며 복용 전후에 주의력 검사 및 혈액 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대상자로 선정되신 분들은 시험약을 먼저 복용하고 후에 위약을 복용하는 군과 위약을 먼저 복용하고 후에 시험약을 복용하는 군으로 무작위 배정됩니다. 연구 기간 동안 총 5회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참가혜택 : 기본적인 혈액검사와 주의집중력 평가를 받게 되며, 방문시마다 20,000원의 교통비를 지급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분은 평일 오전 9- 오후 6시에 아래 문의처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시험 책임자 :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조성훈 교수

문의처 : 02-958-9189

IRB 지원실(경희의료원 연구심의위원회) : 02-958-1897




구기자_주의_집중력_향상_효과_연구_모집공고.pdf





2012. 2. 1. 13:54

알츠하이머병에서 PM012정의 
적정 용법∙용량 탐색을 위한 2상 임상시험

최종수정일: 2012-02-01
경희대 한방병원에서 경증~중등증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 대상으로 임상연구를 진행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담당자: 홍순상
전화번호: 02-958-9189 



}시험목적
uPM012 정의 2가지 서로 다른 용량군의 치료 효능과 안전성  탐색적으로 평가하고자 함.
u위약군을 대조군으로 한 각 용량군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 평가함으로써, 치료적 확증 임상시험(3) 실시 시 임상적으로  최적의 PM012정 투여용량을 탐색하고자 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임

}시험대상

   경증에서 중등증의 알쯔하이머병 환자 
50세 이상 만 85세 이하의 남녀 환자 





 

 
2012. 2. 1. 12:02
지난 1년간 진행했었던 건망증 임상연구 모집공고 입니다.
현재 마지막 대상자까지 모집을 마친 상태이며, 추가 대상자 모집 계획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2011. 8. 7. 23:03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67

http://www.akomnews.com/01/02.php?code=A001&uid=67029

신문 타이틀이 조금(?) 과장되서 실렸지만, 진행중인 임상연구를 통해서 실제 침치료 효과가 밝혀지는데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현재 환자 모집 중 입니다.

담당자: 홍순상

연락처: 02-958-9189

경희대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2010. 12. 31. 15:59

ADHD가 데이트폭력 및 가정폭력 위험성 높여

...보다 조기에 장기적 치료계획 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순상

 

가정폭력이 가정 내에 한정된 문제가 아닌 범 사회적 문제라는 인식이 보편화된 요즘,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와 배우자에 대한 폭력 발생 간에 높은 관련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ADHD는 집중력장애, 과잉행동, 충동성을 주 증상으로 하는 질병으로, 소아-유년기 ADHD가 주목 받아 왔지만 최근에는 청소년-성년기 ADHD까지 그 관심 범위가 넓혀지고 있는 영역이다. 미국에서 이루어진 본 역학 연구는 유년기 ADHD 증상과 청소년/성년기 배우자에 대한 폭력 발생 간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남녀 성별에 관계없이 유년기에 주의력결핍 및 과잉행동/충동성을 보일 경우 청소년/성년기에 접어들어 배우자에 대한 폭력 발생이 유의하게 높았다. 유년기 ADHD 진단을 받을 경우 청소년/성년기에 접어들어 배우자에 대해 상처를 입힐 정도의 심한 폭력을 휘두를 위험성이 약 1.8배 높음이 밝혀졌다. 또한 유년기 ADHD에 품행장애까지 더해질 경우 그 위험성은 3.75배까지 치솟았다.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정신과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Archive of General Psychiatry’ 2010 11월호에 출판되었다.

 

경희의료원 한방신경정신과 조성훈 교수는 아이들의 ADHD는 일차적으로 학업/발달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성년이 되어 사회적 문제행동을 일으킬 위험성을 높이는 만큼, 보다 조기에 장기적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경희의료원 한방신경정신과는 지난 7월부터 ADHD 환아를 대상으로, 기존 치료법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장기적 치료가 용이한 침치료의 객관적 자료 축적을 위한 임상연구를 진행 중이다.

문의 02)958-9189.

2010. 12. 31. 15: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 11. 22. 20:49



미국 내 가정주치의 및 내과의사로부터 얻어낸 통계자료에 따르면, 침은 CAM(보완대체의학)에서 가장 많이 추천되는 치료법이다. 수술 후 오심구토, 통증, 약물남용, 야뇨증 등에 대한 침 치료의 효용성이 밝혀져 있으며, 같은 상황에서 사용되는 많은 약물들에 비해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소아들에게 있어서 침은 주로 통증, 야뇨증, 수술 후 오심구토, 상기도경련 천명, 신경학적 질환 치료에 있어 치료 근거를 가지고 효과적으로 사용되어 왔으며, 소아들의 다양한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평가된다.

이 밖에 소아 정신질환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는데, 소아 ADHD 뿐만 아니라 소아 양극성 장애(pediatric bipolar disorder;BPD) 및 우울증에서 치료 안전성과 효용성이 보고되고 있다.

침은 기존 치료법들에 비해 비교적 간단하고, 저렴하며, 안전하다. 특히 중국에서는 ADHD 주요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Li 2004;Wang2006).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 치료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ADHD의 일반적인 치료법으로 권장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ADHD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외래에서도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한의학적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 논문은 부족한 상태이다.

이에 ADHD에 효과적인 치료 방향에 대한 침 치료의 객관적인 근거를 제공할 수 있는 임상연구는 ADHD 환자의 치료 및 삶의 질 향상에 반드시 필요하다.


2010. 11. 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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