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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인테리어를 준비하는 당신이 알아야 할 팩트10가지
[팩트체크 2탄] 셀프인테리어 편 | '셀프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 보다도 많다. 획일화되어있는 공간에서 벗어나 나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원하는 사람이 늘면서, 비용도 절약하고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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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서핑 중에 정말 도움되는 글이 있어서 나중에 내가 다시 보려고 링크 갈무리. 셀프인테리어 영역에서 글을 작성하셨지만, 우리가 새로운 영역에서 무언가를 해나갈때 굉장히 좋은 생각틀이다.
1. 목적(goal)과 계획(plan)이 있어야 한다
2. 도구(공구)가 있어야 한다
3. 도구를 능숙히 다뤄야 한다
4. 적절한 공사 방법을 알고 결정해야 한다
5. 혼자 할 수 없는 일이 많다
6. 인허가가 필요하다
7. 이웃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
8. 계획은 계획일 뿐이다
9. 실패를 감당할 수 있는가
10. 내 인건비는 '공짜'가 아니다
새로운 일을 계획하다보면 붕 뜨게 마련인데. 내 발밑으로부터 나가아고자 하는 방향으로 구체적으로 선을 그어나가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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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 원장은 “혈압 기준수치가 1900년대 초반 160~100mmHg로 정해진 이후 1974년 140~90mmHg, 2003년 120~80mmHg로 변경되면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억명에 달하는 고혈압환자가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도 1000만명이 혈압약을 복용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하지만 최근에는 일본 오사카대학 하마 로쿠로 박사는 180~110mmHg이면 비약물요법을 권장하는 등의 연구결과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어, 고혈압 진단을 받은 후 6개월 동안은 혈압약 복용을 자제하고 혈압의 추이를 지켜보고 자연치유로 극복하는 것이 낫다”고 강조
“통계청에 따르면 1984년에서 2004년 사이에 뇌출혈은 88%에서 44%로 절반 가량 감소했지만 뇌경색은 12%에서 54.4%로 4, 5배나 증가했다”며 “이는 혈압약으로 압력을 낮게 함으로서 혈관이 터질 가능성은 낮아지고 막힐 가능성은 그만큼 증가한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뇌출혈이 의심되면 혈압약을 복용해도 뇌경색이 의심되면 혈압약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 혈압약을 꼭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도 있는 등 사람마다 혈압의 수치의 기준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며 “노화가 진행되면서 혈관 탄력, 심장박동, 혈압조절능력 등이 저하되면서 혈압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것이며, 사람마다 과로, 스트레스, 긴장 등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수시로 달라지는 것이 혈압이므로 고혈압을 판단하는 절대수치를 정해놓고 혈압약 복용을 무조건 권유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혈압약을 단기간 복용해 고혈압이 치료되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평생 복용해야 하는 혈압약이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부작용은 수백가지가 된다”며 “실제 미국에서의 연구 결과 혈압약 복용자의 수명 감소 보고와 함께 미국 심장학회에서는 혈압약 복용자가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 60% 가량 심장 발작이 늘어난다는 보고가 있었으며, 일본에서도 혈압약(강압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치매에 걸리기가 쉽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미국연방정부의 자금 지원으로 사상 최대의 ‘ALLHAT’라는 임상연구 프로젝트가 3만4000명을 대상으로 630개 병원에서 8년 동안 이뤄진 최종 연구가 ‘미국의사회지’를 통해 발표되었는데, 가장 오래되고 가장 가격이 싼 약인 이뇨제가 부작용이 가장 적고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줄이는데 새로 나온 어떤 약보다 효과가 좋고, 심부전을 예방에 신약을 앞선다고 발표한 바 있다”며 “이뇨제는 1일분이 불과 9원이니 10년간 매일 복용해도 3만9000원 정도 소요되는 반면 칼슘차단제인 노바스크는 200배 이상의 비용이 소요되지만 제약회사의 로비 등과 의사들의 비협조로 이 중요한 과학적 데이터도 2년만에 무용지물이 되었다”
“사람마다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정해진 기준에 의해서만 혈압약 복용 여부를 결정하는 현 세태는 분명히 문제가 있으며, 개인별 체질/체형/기질에 맞춰 조절해주는 고혈압 치료가 필요하다”며 “의학적으로 혈압 수치에 대한 관점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하는 만큼 혈압수치를 참고하면서 혈압약보다는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고혈압을 치료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
http://www.akomnews.com/mm/news/detail.php?code=A001&uid=87073&page=
http://www.ilyoweek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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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뇌자극술, 그 자체는 현재 시점에서 큰 의미는 없을 것임.
하지만,
현재까지 이루어져왔던 두개골 외부에서 관측하는 뇌활동전위는 간접적이고 지속적이지 못하다.
본 project는,
이러한 뇌 연구 제한점을 넘어서고자하는 시도로 보임.
즉,
기사에서 밝히고 있는대로, 전/현직 군인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뇌활동 "모니터링" 데이터의 축적은 뇌과학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임이 분명하다.
윤리적 문제로 진행이 어려웠던 연구를, 명분을 세워 넘어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1029150642
DARPA는 오래 전부터 뇌과학 분야에 돈을 무지막지하게 들이붓고 있는 듯 싶다.
부럽다.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3/05/08/0619000000AKR20130508189200009.HTML
http://www.ncbi.nlm.nih.gov/pubmed/?term=DARPA%5Btiab%5D+AND+deep+brain
pubmed에서 DARPA[tiab] 검색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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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페놀A (Bisphenol A)와 환경호르몬
다들 지금까지도 환경호르몬 관련해서 먹거리 신경 많이 써오셨겠지만,
앞으로 아이들 먹는 음식 관련해서 신경 더 많이 써야할듯합니다.
비스페놀A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으로 음료캔이나 플라스틱에서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네 어머님들이 플라스틱용기에 음식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지 말라고들 하시죠.
비스페놀A와 아동들의 행동 및 학습장애
물론 비스페놀A와 인지기능(행동 및 학습장애)과의 연관성이 보인다 하더라도,
본 연구에서 사회적환경(부모의 경제력, 교육정도, 거주지적 등)에 대한 고려가 없었기 때문에,
인과관계가 직접적이라고 단정하긴 어렵겠지만,
방송에서도 서울대 교수가 말하듯
생활패턴, 특히 식습관이란건 일단 굳어지면 바꾸기 매우 어렵기 때문에,
더욱 더 조심해서 나쁠건 없겠죠.
서울대학교 의대에서 국내연구진이 연구한 결과입니다.
참고들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007587
Pubmed - http://www.ncbi.nlm.nih.gov/pubmed/23445117
Wiley online library - http://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cpp.12050/abstract
Bisphenol A in relation to behavior and learning of school-age children
Background
Bisphenol A (BPA) has been shown to affect brain and behavior in rodents and nonhuman primates, but there are few studies focusing on its relationship to human neurobehavior. We aim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environmental exposure to BPA and childhood neurobehavior.
Methods
Urinary BPA concentrations and behavioral and learning characteristics were assessed in a general population of 1,089 children, aged 8–11 years. The main outcome measures were the Child Behavior Checklist (CBCL) and the Learning Disability Evaluation Scale (LDES).
Results
Urinary levels of BPA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CBCL total problems score and negatively associated with the learning quotient from the LDES. The linear association with the CBCL anxiety/depression score and the quadratic association with the LDES listening score were significant after correction for multiple comparisons.
Conclusions
Environmental exposure to BPA might be associated with childhood behavioral and learning development. The results suggest possible nonmonotonic relationships.
jcpp120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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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705031707461&RIGHT_COMM=R12
세태에 편승해 과분한 욕심를 부추기는 상술
남들 한다는거 다 하고 뭔가 있어보이고 싶고, 눈물나게 비싸다고 생각하면서도 차마 묻지 못하는 마음
답은 결혼을 미루거나 안하는게 아니라
내 마음에 욕심이라는 짐을 덜어내는 것이 우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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